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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질개선정책

대기질개선정책

서울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이런 일을 해요!

서울시의 대기 오염 원인은 몽골의 황사, 중국의 대기오염물질 유입 등의 외부 원인과 서울시와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입니다.

배출원별로는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가 가장 많고 산업·비산업 분야, 건설기계, 비산먼지 등의 순으로 미세먼지를 발생시킵니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가 주요원인입니다. 따라서, 서울시는 배출원 분야별, 해외협력 분야로 나누어 대기질 개선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초미세먼지(PM-2.5) 농도에 대한 기여도]

초미세먼지 농도에 대한 지역별 기여도 (국외49%)(기타4%)(서울21%)(경기인천17%)(수도권외9%)

PM-2.5 농도에 대한 지역별 기여도

초미세먼지 농도에 대한 배출원별 기여도 (비산먼지12%)(건설기계 등17%)(산업·비산업27%)(자동차 배출가스35%)(자연배출2%)(생물성연소7%)

PM- 2.5 농도에 대한 배출원별 기여도

자동차 분야의 오염물질 줄이기 추진

대기오염이 심한 경유차를 저공해차로 교체

  • - 서울시의 버스 연료를 경유에서 천연가스(CNG)로 100% 교체
  • - 경유차에 매연저감장치 부착
  • - 경유차 엔진을 저공해엔진으로 개조
  • - 오래된 경유차 조기폐차
  • - 저공해 미조치 경유자동차 운행제한

전기차 보급

  • - 공공업무용 차량 전기차로 교체 추진
  • - G밸리 입주기업 대상 전기차셰어링 실시
  • - 전기자동차, 전기택시, CNG하이브리드버스 보급

비산업 분야의 생활 속 오염원을 줄이기 위한 노력

친환경 난방시설 설치 지원

  • - 가정의 일반보일러를 오염물질 배출이 적은 친환경보일러로 교체
  • - 중소사업장 보일러의 일반버너를 오염물질을 적게 발생시키는 저녹스버너로 교체

도로의 재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도로먼지관리시스템' 가동하여 선택적·집중적 도로청소

산업분야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정책

  •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총량제 실시로 대기오염물질 배출 억제
  •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에서 발생하는 배출물질 관리 및 지도점검
  •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공사장 관리 및 지도점검

수도권 및 해외 협력

  • '수도권청·지자체 정책협의회' 발족, 실질적 협력 강화
  • 한·중·일·몽골 등 동북아 도시의 정책관계자, 연구원이 참여하는 '동북아 대기질 개선 국제포럼'을 통해 실질적인 국외의 대기오염물질 유입 저감 대책 마련
  • 황사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중국 사막화 방지사업 추진

이와 같은 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서울시의 대기는 미세먼지는 1995년 78㎍/㎥에서 2015년 45㎍/㎥로 지난 20년간 상당히 개선되었으며 초미세먼지도 2000년 46㎍/㎥에서 2015년 23㎍/㎥으로 50% 감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연도별 미세먼지 농도]

미세먼지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

초미세먼지(PM-2.5)